ECONOMY · NEWS
환율·부동산·비자 정책부터 취업·생활까지, 중국 한인 교민에게 필요한 소식을 모았습니다.
주거비 부담에 쑤저우·항저우에 살며 상하이로 통근하는 교민이 늘고 있다. 고속철 25~50분대 접근성이 배경으로 꼽힌다.
제조·무역 분야에서 한중 소싱과 품질관리 경력직 채용이 회복세다. 현지 공장과의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중시하는 공고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