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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공지

웰빙 주간 시작 — 첫날 주제는 '리셋', 정신건강과 스트레스 다루기

상하이·1시간 전·인포차이나 리포트
브리태니커 국제학교 상하이 (구베이)의 공지입니다

이번 주 한 주 동안 웰빙 주간(Wellbeing Week)이 진행됩니다.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자신의 웰빙을 이해하고 지키고 키워나가도록 돕는 5일간의 프로그램으로, 날마다 주제가 다릅니다.

첫날인 9월 14일 월요일의 주제는 '리셋(Reset) — 정신건강과 스트레스'였습니다. 학교는 아이들이 스스로 버겁다고 느끼는 순간을 알아차리고 무언가 해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것이 다른 모든 활동의 출발점이라고 보고 이 주제를 첫날에 두었습니다.

초등부

'기분 좋게 지내기, 차분함 유지하기'를 주제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나이에 맞는 쉬운 방식으로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하는 신호를 알아차리고, 자신과 친구를 도울 수 있는 방법들을 배웠습니다. 교사들은 아이들이 새로 배운 표현으로 자기 감정을 말하고, 도움이 필요한 친구를 알아차리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중등부

로비 나무 설치

같은 날 학교 로비에 '나무 설치'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프리너서리(Pre-Nursery)부터 13학년까지 전교생과 전 교직원이 잎사귀를 하나씩 받아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나요?'라는 질문에 답을 적습니다. 잎은 한 주 동안 하나씩 늘어납니다.

남은 일정은 리셋에 이어 무브(Move), 커넥트(Connect), 스라이브(Thrive), 엔조이(Enjoy) 순으로 이어집니다.

출처: www.britannicashangh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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