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독일학교(DSS) 양 캠퍼스에서 독일 학교의 전통 스포츠 행사인 분데스유겐트슈필레(Bundesjugendspiele)가 열렸습니다. 이 행사는 달리기, 멀리뛰기, 멀리던지기 등 다양한 종목에서 학생들이 실력을 겨루는 독일 학교 특유의 체육대회입니다.
초등부와 중등부 학생들이 모두 참가했으며, 날씨도 더없이 좋아 체육 활동에 최적의 하루였습니다.
하이라이트는 이어달리기
이날 가장 큰 호응을 얻은 종목은 계주(이어달리기)였습니다. 같은 반 친구들의 큰 목소리 응원 속에서 각 학급이 우승을 향해 열띤 경쟁을 펼쳤습니다.
스포츠에 대한 열정과 팀워크, 그리고 즐거움이 가득했던 하루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출처: ds-shangha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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