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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삼각주 G60 과학성과경매, 381건 7억위안 낙찰

1시간 전·인포차이나 리포트

중국 장강삼각주 G60 과학창신주랑에서 열린 제8회 과학기술성과 경매회에서 381건의 과학기술 성과가 현장에서 낙찰돼 거래액 7억 2백만위안을 기록했다. 올해 상시 운영 방식인 "1+365" 누적 거래액은 218억위안에 달했고, 8회째를 맞은 이 행사의 누적 거래액은 700억위안을 넘어섰다.

대학 보유 특허, 경매로 산업 현장에 공급

  • 둥화대학과 상하이공정기술대학이 각각 111건, 233건을 출품해 사상 처음으로 100건을 넘어섰으며, 두 대학의 거래액은 1억 1천만위안에 달함
  • G60 사무처 측은 "서랍 속에 머물던 특허를 생산 현장으로" 끌어내는 상시 전환 플랫폼으로 경매회를 운영 중이라고 설명

9개 도시 연계 혁신벨트, 지식재산권 플랫폼 구축

  • G60 과학창신주랑은 상하이 쑹장, 장쑤성 쑤저우, 저장성 자싱·항저우·진화·후저우, 안후이성 쉬안청·우후·허페이 등 9개 도시로 구성
  • 국가지식재산권운영(상하이) 국제서비스플랫폼, 쑤저우공업단지, 안후이혁신관 등 협력 플랫폼을 통해 성과 전환 생태계를 구축

이날 행사에서는 공동 기술개발 프로젝트와 위성인터넷 산업 특허 내비게이션 결과도 함께 발표돼, 역내 산업 혁신에 대한 지식재산권 지원 체계가 한층 강화됐다. 장강삼각주 지역에서 연구개발·기술이전 협력을 모색하는 기업이라면 이 같은 특허 거래 플랫폼의 확대를 참고할 만하다.

출처: www.news.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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