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학급 발표회가 열려, 학생들이 학습 내용을 발표력과 자신감을 키우는 무대 위에서 선보였습니다.
2학년 A반 - 배려(Compassion)
학교 핵심 가치 중 하나인 '배려'를 주제로, 시와 노래, 역할극을 통해 서로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친절을 베푸는 법을 표현했습니다.
이날 아이들은 브리태니커 버디 벤치(Britannica Buddy Bench)도 소개했습니다. 같이 놀고 싶지만 먼저 말을 걸기 어려운 친구가 이 벤치에 앉으면, 다른 친구들이 함께 놀자고 초대해 주는 제도입니다. 작은 친절이 하루를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5학년 A반 - 고대 로마 여행
'매직 스쿨버스'풍 상상 여행을 통해 고대 로마로 떠나는 이야기를 꾸며, 교실에서 배운 로마 문화 지식을 역사와 공연이 어우러진 무대로 풀어냈습니다.
발표에 나선 아이들 모두 관객 앞에서 말하고 노래하고 연기하는 데 큰 용기를 보여주었으며, 팀워크와 자신감이 돋보였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학급의 발표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 John Benson, 부교장 겸 초등과정 책임교사
출처: www.britannicashangh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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