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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부 글로벌 웰빙 주간 운영, 5일간 심신 건강 집중 프로그램
브리태니커 국제학교 상하이(구베이) 중등부에서 글로벌 웰빙 주간(Global Wellbeing Week)이 진행됐습니다. 학생들이 어떻게 느끼고, 어떻게 대처하며, 한 사람으로서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지를 5일간 집중적으로 다룬 프로그램입니다. 요일별 주제 하루에 하나씩 다른 주제를 다뤘습니다. 스트레스와 평온신체 건강우정과 소속감목표와 포부축하와 마무리 운영 방식 이번 주간은 별도 행사로 따로 떼어놓지 않고 튜터 시간(tutor time), 조회(assembly), 정규 수업 전반에 녹여서 운영했습니다. 조용히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과 즐거운 활동을 함께 배치해, 학생들이 지금 그리고 앞으로 자라면서 무엇이 자신을 건강하게 만드는지 솔직하게 생각해보도록 했습니다. 학교의 입장 학교 측은 청소년기가 쉽지 않은 시기인 만큼, 웰빙은 학업에 곁들이는 선택 사항이 아니라 학업의 토대라는 관점을 밝혔습니다. 안정감을 느끼고 지지받으며 이해받는 학생이 더 잘 배우고, 좋은 교우 관계를 맺으며, 성장 과정에서 마주하는 압박을 감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번 주간이 한 학기를 버티게 하는 일회성 처방이 아니라, 주간이 끝난 뒤에도 이어지길 바라는 습관과 대화를 눈에 보이게 상기시키는 자리였다고 설명했습니다. 학교는 학생 공동체 전체가 이번 주간에 적극 참여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가정에서 자녀의 웰빙을 함께 챙겨주는 학부모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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