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년의 첫 주는 아이들의 배움 여정에서 특별하고 중요한 시작입니다. 유아부(EYFS)에서는 이 시기를 새로운 일과와 우정, 그리고 탐구하고 발견하며 성장하는 기회의 출발점으로 봅니다. 올해도 아이들이 매우 긍정적으로 새 학년을 시작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각 학년의 적응
- 프리너서리(Pre-Nursery)·너서리(Nursery)·리셉션(Reception) 아이들 모두 새 환경에 아주 잘 적응했습니다.
- 교실과 야외 학습 공간, 하루 일과를 자신감과 호기심을 가지고 탐색하기 시작했습니다.
- 처음 등교한 아이든 여름방학 후 돌아온 아이든, 주변 사람과 공간에 적극적으로 어울리며 회복력과 열의를 보여주었습니다.
함께 배우는 첫 경험
아이들은 선생님·친구들과 관계를 맺기 시작했고, 함께 놀이하고 자료를 나누며 이야기 듣기, 노래 부르기, 창의·감각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이런 초기 경험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배울 준비를 갖추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형·언니 학년 아이들이 어린 동생들의 일상을 도와주는 따뜻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자료를 찾아주거나 일과를 보여주고, 놀이 중 격려와 배려를 나누며 자립심과 배려심을 보여주었습니다.
첫 주가 앞으로의 배움 여정을 위한 든든한 기초가 되었으며, 아이들이 자신감과 자립심, 즐거움 속에서 계속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출처: www.britannicashangh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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