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교 학생 세바스찬(Sebastian), 빅토리아(Victoria), 신시아(Cynthia), 오로라(Aurora) 4명이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노드 앵글리아 에듀케이션(Nord Anglia Education, NAE) 소셜 임팩트 서밋 2026에 학교 대표로 참가했습니다.
이번 서밋에는 전 세계 노드 앵글리아 학교에서 온 140명의 학생 대표가 함께했으며, 학생들은 일주일간 가치 기반 리더십과 목적 있는 소통을 주제로 학습·협업·실천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주요 활동 내용
- 주제: 'NAE 2030: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Making the Invisible Visible)' —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시스템과 영향을 탐구
-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 12번 '책임 있는 소비와 생산'을 중심으로 워크숍과 토론 진행
- 노드 앵글리아 소셜 임팩트 그랜트 프로그램 소개 (2021년 이후 학생 주도 프로젝트에 98만 달러 이상 지원)
- 휴스턴 푸드뱅크 봉사 활동 참여
- 유니세프(UNICEF) 청소년 애드보커시 워크숍을 통해 아이디어를 실천으로 옮기는 전략 학습
- SDG 12번과 연계한 캡스톤 프로젝트 팀별 진행
학생들은 휴스턴의 박물관과 NASA 등 지역 명소도 둘러보았으며, 새로운 친구들과 관점, 그리고 목적의식을 안고 광저우로 돌아왔습니다.
출처: www.nordangliaeduca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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