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무부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녹색소비(친환경 소비)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상무부 판공청은 '녹색소비 시범사업 통지'를 통해 2026년 첫 시범 대상 선정 절차를 공개했으며, 각 지역은 8월 30일까지 신청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친환경 제품 공급 확대와 녹색소비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2026~2028년 녹색소비 시범사업 개요
상무부는 '상무부 등 9개 부처의 녹색소비 추진 행동 실시 통지'를 이행하기 위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녹색소비 시범사업을 조직한다. 주요 임무는 다음과 같다.
- 친환경 제품 공급 확대
- 녹색 서비스 소비 제고
- 녹색소비 모델 혁신
- 녹색 순환·회수 촉진
- 녹색소비 환경 최적화 및 정책 지원 강화
시범 건설 주기는 2년으로, 시범 확정일부터 계산한다.
시범 신청 대상과 정원
- 신청 주체: 도시 관할 구(현), 국가급 경제기술개발구·하이테크산업개발구 및 지방이 승인해 설립한 개발구, 공업단지
- 추천 정원: 각 성·자치구·직할시·계획단열시 및 신장생산건설병단별 3개 단위 이내
- 우대 대상: 전국문명도시, 국가 생태문명건설 시범구, '녹수청산이 곧 금산은산' 실천혁신기지 가운데 성과가 두드러진 지역을 우선 선정
신청 절차와 일정
성급 상무주관부문은 신청 단위를 지도해 신청 자료(신청 방안, 프로젝트 목록 포함)를 준비·심사한 뒤 2026년 8월 30일까지 상무부 유통발전사에 서면 추천의견과 신청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상무부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시범 명단을 확정한다. 시범 단위는 매년 11월 15일까지 추진 상황과 단계별 성과, 대표 사례를 보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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