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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도착 첫 주, 꼭 해두면 좋은 것들
중국 생활을 막 시작했다면 첫 주에 처리해두면 두고두고 편한 것들을 정리합니다. 1. 휴대폰 개통: 현지 통신사(China Mobile·Unicom·Telecom)에서 여권으로 유심을 개통합니다. 실명등록이 필요하며, 위챗·알리페이 인증에 현지 번호가 쓰이므로 가장 먼저 하는 것을 권합니다. 2. 위챗·알리페이 실명인증: 일상 결제·교통·배달이 모두 이 앱으로 돌아갑니다. 여권으로 실명인증을 마치고 결제수단을 연결해 두세요. 3. 은행계좌 개설: 여권·거주지 정보·현지 번호가 필요합니다. 급여 수령과 알리페이/위챗 충전에 유용합니다. 4. 임시거주등록(临时住宿登记): 입국 후 정해진 기간 내에 거주지 관할 파출소에 신고해야 합니다. 호텔은 자동 처리되지만 개인 주택은 직접 해야 하며, 비자 갱신 때 등록 증명을 요구받습니다. 5. 교통·지도 앱: 디디(滴滴) 등 차량 호출과 지도 앱을 깔아두면 이동이 편합니다. 도시·지역마다 세부 절차가 다를 수 있으니 회사 행정 담당이나 한인 커뮤니티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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