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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심천 테크기업, 한국어 가능 인재 채용 확대 분위기

잡차이나·심천·4시간 전

심천의 전자상거래·콘텐츠 기업을 중심으로 한국 시장을 담당할 인력 수요가 늘고 있다. CS·마케팅 직군에서 한·중 이중언어가 가능한 인재를 우대하는 공고가 눈에 띈다.

현지 채용 담당자들은 단순 번역을 넘어 한국 소비자 정서와 플랫폼 운영을 이해하는 인재를 선호한다고 전한다. 인턴·계약직으로 시작해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 본 소식은 교민 정보 제공을 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관련 기관·은행·학교에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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